소울이터 4화 감상평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소울이터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(SOUL EATER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제작:BONES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방영일:4월7일

■ 제4화.마녀사냥 발동

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러브코메디와 전율이 있는 전투. 소울이터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이 두 요소의 적절한 조합이 유감없이 들어나는 에피소드였다. 매화 미소녀 이미지와 멀어져가는 마카와 점점 떼쟁이 캐릭터로 변해가는 소울 이 두 사람이 있는 한 앞으로 이러한 성격의 에피소드가 주로 등장하지 않을까 한다.

■ 사신역의 코야마 리키씨의 연기가 조금 바뀐 듯하다. 3화까지는 비교적 맹맹하면서도 가는 톤의 코믹한 목소리였는데, 이번 4화에선 비교적 낮고 굵은 톤이여서 조금 위화감이 들었다랄까?

by 후카 | 2008/05/03 18:52 | 애니를 좋아하는 노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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